성인 교육 과정

가나안근로복지관 봉사활동

"이민재 대표님... 어서오세요 ㅠㅠ ㅠㅠ ㅠㅠ 토너공장직원과 쇼핑백공장직원 겸직 중인데 내일은 판촉물도 수백박스 들어와요!!!"


재미난청춘세상 멘토이신 가나안근로복지관 이혜정 관장님의 긴급 부름을 받고는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달려 갔습니다.


연말 납품해야 하는 물량이 많은데, 일손이 턱없이 부족하다는 말에 재청세인들이 함께 갔습니다.

김명희, 박유범, 송활, 안준영, 여은희, 정순진, 최정의팔, 홍성실 그리고 그녀의 남편.


소중한 일요일 오후를 기꺼이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학사, 석사, 박사 위에 밥사. 밥사 위가 술사. 그리고 술사 위 최고봉 봉사. 여러분은 최고의 경지에 오르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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