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한수

에코이엔지 대표

이학박사/생태학자

생태학자 최한수는 국립공원, 국립생태원 등 국가기관에서 연구용역을 받아 수행하는 회사를 운영하고 있다.

 

지구를 살리기 위한 유일한 방법은 환경교육밖에 없다는 신념으로 ‘생물의 멸종’과 ‘기후 위기’라는 주제를 가지고 다양한 곳으로 강연을 다니고 있다.

동북사구(서울 동북쪽에 있는 4개 자치구-노원구, 성북구, 강북구, 도봉구)에서 진행중인 마을 여행에 숲해설을 접목해  주)마을아카이라는 사업체를 사회적기업으로 인증받는데 이바지하였다.

 

중학교 때부터 사진 촬영을 취미 활동으로 하고 있으며, 생태관광과 공정여행에 관심이 많아, 본인의 취미와 관심을 담은 사회적기업을 구상하고 있다. 

 

저서로는 ‘학교 가는 길에 만난 나무 이야기’, ‘숲이 희망이다.’, ‘생생한 사진으로 만나는 식물 백과'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