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순실

사단법인 들꽃청소년세상 대표

​사회복지사/사회복지학박사

들꽃청소년세상의 조순실 대표는 지난 1994년 가출 청소년 8명과 그룹홈을 하면서 위기의 거리 청소년들과 인연을 맺게 되었다.

안산에서 노동자를 대상으로 목회를 하던 그녀의 남편인 김현수 목사 (현 들꽃청소년세상 이사장)가 운영하던 반 지하 교회에 갈 곳 없던 가출 청소년들이 추운 겨울 밤을 나기 위해 몰래 들어와 자고 갔던 게 계기가 됐다.

들꽃청소년세상은 “청소년들이 행복하면 세상이 밝아진다.”는 뜻을 가지고, 방황하는 청소년을 보호 및 지원하고, 인권보장을 도우며, 배움의 기회를 주어, 건강한 사회인으로서 자신의 세계를 꽃피워 갈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설립되었다.

현재 법인본부와 서울, 경기, 전북의 3개 지부 그리고 18개 산하시설로 구성되어 있으며, 탄자니아, 네팔, 몽골에도 그룹홈과 쉼터를 개설하였다. ‘돌봄’, ‘배움’, ‘자립’ 및 ‘해외원조’의 기능을 제공하는 산하시설들이 유기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TEL : 02-2068-9720 / FAX : 02-3461-9720 / email : funyouth2020@gmail.com

(06752) 서울시 서초구 바우뫼로 135-4, 301 (양재동 두범빌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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