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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청세 1.5기, 함께해서 더 빛났던 MT

평창 애니포레의 싱그러운 공기 속에서 기분 좋은 하루를 시작했습니다. 초록빛 자연을 천천히 거닐고, 아늑한 펜션에 모여 앉아 함께 숯불 바비큐를 즐겼습니다. 고기가 맛있게 익어가는 향기만큼이나 웃음소리도 깊어져 가는 시간이었습니다.


밤이 깊어지자 모닥불이 타오르고, 그 위로 커다란 보름달이 차올랐습니다. 마치 누군가 우리를 위해 정성껏 마련해준 선물 같은 풍경이었습니다.


숙소에 둘러앉아 나눈 각자의 삶과 고민들, 그리고 그 따뜻한 신뢰 속에서 자연스럽게 피어난 '재청세 2.0'을 향한 건설적인 대화들. 짧은 일정이었지만 가슴속에 오래도록 남을 소중한 기억입니다. 함께해 주신 재청세인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자~ 우리의 청춘을 위하여, 잔을 들어라~" 🎶🎶


🌈 재미난청춘세상은 미생(未生)이 상생(相生)하여 완생(完生)이 되는 세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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